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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인계동 [허니테라피] 스웨디시
수원 인계동 [허니테라피] 스웨디시 24시간❤️젊은 관리사의 프리미엄 마사지 관리 코스로 일상에 힐링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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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00원
할인가
120,000원~
업체소개
인계동 스웨디시 허니테라피 입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 한땀한땀
정성껏 관리하겠습니다.
코스 및 가격
🏷️ 허니 코스
스페셜 60분
14%140,000원
120,000원
프리미엄 60분
15%200,000원
170,000원
관리사님
❤️전원 20대 한국인 여관리사님
상기 테라피과정 교육 수료
위치안내
수원시청역 6번 출구 도보 6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27
(권광로175번길) 4층 「 로드샵 」
무료주차
영업시간
오전 10시 ~ 새벽 6시
연중무휴 주말에도 영업
폰 OFF시 마감 또는 랜덤휴무
안내사항
* 100% 예약제!! 입실 후 선불 결제 이십니다
* 예약시간 10분 초과시 예약이 자동취소되세요
* 이용불가 : 과음,발신자없음,핸폰아님,비매너
코스거부,샵룰무시,무단&상습캔슬,퇴폐,불법..
🌟Tips
마돈나 마사지를 보고 연락드린다고 말씀하시면 할인가 플러스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요약 정보
위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27주소복사
리얼 리뷰 5.0 775명 평가 · 775개 리뷰
외적인것도 내적인것도 완벽하시지만
관리는 정말 갓 완벽주의자!!
구름쌤 관리는 정말 어떠한 극찬도 아깝지 않아요ㅠㅠ
매일 보고싶은데 부족한 총알이 슬푸게 만드네요ㅠㅠ
부자되서 매일 보고싶어요........
구름쌤 후기 보시고 힘내세욧 ㅠㅠ
실장님한테 언제 복귀하시냐고 꽤 괴롭힌거 같네요 ㅋㅋㅋㅋ
리아쌤 생각하며 다른곳도 여러곳 다녀봤지만
리아쌤 스킬처럼 환상적이게 마사지하는분은 아직 한분도 못봤네요 ㅠㅠ
몇달만에 보니까 더 이뻐지신것 같아요!!!
리아쌤 보시는 분들 후회 안하실거에요 강!!력!!추!!천!!에이스가 돌아왔다 리아쌤 복귀 첫 만남!!
모공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
잘 웃는 상큼한 성격... 귀여운 단발머리...
요즘 대세 비쥬얼 같은 하은쌤..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동안...
정말 나 너 좋아하냐...
실장 추천 관리사로 인기 많은분으로 예약완료 후
업소 근처 카페에서 예약시간까지 대기..
좀 일찍 가도 되냐니까 더운데 얼른 올라 오시라고 해서 올라감
허름한 건물이긴 한데 내부는 깔끔하고 깨끗해보임
결제 후 안내를 받고 매너 관리를 위해 샤워..
마땅히 앉을데가 없어서 흠..
쇼파가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게 그냥 의자..
그냥 베드에 누워서 기다림
여긴 호출벨이 없어 그냥 마냥 기다려야 함..
기존에 갔던 곳이랑은 조금 달라서 당황해씀
샤워 끝 마치고 얼마 안되서 관리사 입장.
아담하고 늘씬한 스타일에 작은 얼굴 새침떼기 고양이 같은 스타일??
뚱이 아니라서 일단 만족했음..ㅎ 예약시간 보다 일찍 입실하심..
성함을 여쭤보니 끝나고 알려준다구 함..
관리가 시작되고, 얕은 호구조사와 부드러운 대화가 이어짐..
조용한 관리 스타일을 좋아 하는 편인데
(이빨터는 관리사 극혐함. 보통 관리 개떡같이 함)
맞춰주는건지 원래 조용한 분인지 모르겠음 잘 웃고 호응은 좋으심
관리는 정말 짜릿하게 잘하심.. 관리점수는 100점 드림
외적인 부분은 호불호일듯. 웬만한 연예인 바라는 거 아닌 이상 호 일 듯
실장이 재방이 많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알것같음
나와서 후기 쓰는데 또 보고싶은 마음이 생김..
다음에 다른 관리사로 도박을 하느냐 다미보고 본전 찾냐 고민됨
요즘에 보기 드문 관리사는 맞는듯..
두번째 세번째 찾아봬니 이제 친구보다 더 편하고 좋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운동 삼매경이신지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을 봬니
식사는 잘하고 다니지는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자기관리하는 모습 리스펙! 존경합니다.
저보다 어린데도 배려심 깊고 이해심 넓은 여성분이라 좋았습니다.
관리는 밀착이 좋아서 아마 누가 받으셔도 좋으실거라 믿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해도 잘 들어주시고, 본인 말만 하시는 관리사분들도 많은데
편안하게 들어주시니까 후련해지는 기분이 최고입니다.
걱정 고민 거리, 힘든 일 있을때 생각나는 사람 사라쌤^^
싫은 소리해도 내색 한번 없으시고.. 참 매력있고 착한 관리사님이세요^^
이제 다이어트 그만하셔도 이쁘시니까 하지마세요^^ 살 좀 찌셔야 해요^^
진상손님 없이 근무시간 내내 좋은 컨디션으로 일하세요. 응원 받으세요! 화이팅!!
친구와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허니로 갔죠.
따로 지명하는 분이 없어서 랜덤?으로 관리사님이 들어왔는데
저는 부끄럼도 많고 낯가림이 심해서 인사도 없이 엎드려 있는지라 처음엔 누군지 몰랐습니다.
관리가 5~10분 정도 흘렸을때 딱 그때 기분이 들었어요!
병점인가, 인계동인가 타샵에서 딱 한번 뵌적 있는 분인데,,
몇개월이 지난 지금도 관리가 색달라서 기억에 남는 분이 계셨어요.
그래서 혹시 다른데서 일했냐고 여쭤보니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어떻게 아냐며 놀라시길래. 그때 좋았어서 찾았었는데 그만뒀다고 해서 못봤었다고..
이런 헤프닝 말하다 보니 분위기가 더 좋아진듯 했어요.
구름쌤 다시 찾다니 뜻밖에 행운이라 기분이 매우 업됐습니다.
같이 간 친구한테 횡재라고 하니 도대체 어느정도길래 그러냐며 다음엔 자기도 받아봐야겠다고 합니다.
역시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가봐요
저번과 비슷하면서 다른 관리 방식에 다음은 어떨까 싶은 느낌이 드네요.
첫번쨰 봤을때보다 더 만족도가 높았던 시간이었어요.
윤지쌤은 볼수록 사람을 편하게 해주시고 같이있는시간이 즐겁게해주는
능력이 있으신거같아요. 앞으로 한번한번 볼때마다 어떨지 기대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