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이벤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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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상현역 [퀸테라피] 스웨디시 마사지
광교 상현역 [퀸테라피] 스웨디시 마사지 ❤️할인 이벤트 진행 중❤️상현역 1등 마사지 힐링타임 200% 내상제로
최저가 90,000원~
업체정보
퀸테라피 카페
https://cafe.naver.com/gwanggyono1
1️⃣첫방문고객 -1만원 할인
2️⃣주간방문시 -1만원 할인
3️⃣단체할인 2이상 방문시 -1만원 할인
4️⃣군인할인 -1만원 할인
5️⃣생일할인 -1만원 할인
6️⃣후기할인 -1만원 할인
7️⃣카페,밴드 가입시 -1만원 할인
업체소개
광교 상현역 퀸테라피 수원/용인/광교 최대 보유
관리사 전원 20대/30대 초 미모의 관리사분들이
친절과 꼼곰함 관리로 행복한 하루를 선사해 드리겠습니다
코스 및 가격
🏷️ 감성 / 스웨 / 로미 관리
A코스40분
주간한정 코스
100,000원
90,000원
B코스 60분
140,000원
120,000원
C코스 90분
170,000원
150,000원
관리사님
❤️전원 20대 한국인 여관리사들
유정(32) / 겨울(27) / 예슬(25)
세희(25) / 예린(22) / 시연(29)
현아(21) / 슬기(23) / 려원(24)
아리(23) / 초아(30) / 규리(31)
지유(26) / 채아(33) / 우리(31)
아름(29)
위치안내
경기 용인시 수지구 광교중앙로 295번길 21
(상현동 1116-1) 상현역 4번출구 도보2분
푸르지오시티 1단지 2층
주차문의
영업시간
오전 10시 ~ 새벽 5시까지
오전 9시~오전 10시까지 문자주세요
연중무휴 주말에도 영업
안내사항
ㆍ예약 환영 입실후 선불결제 부탁드립니다
ㆍ폰이 꺼져 있을시 랜덤휴무OR마감 이십니다
ㆍ과음.룰거부.비매너.발신제한은 사절합니다
ㆍ퇴페.불법.무단상습캔슬은 이용불가 하세요
🌟Tips
마돈나 마사지를 보고 연락드린다고 말씀하시면 할인가 플러스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요약 정보
위치
경기 용인시 수지구 광교중앙로 295번길 21주소복사


리얼 리뷰 5.0 1058명 평가 · 1058개 리뷰
어제 슬쩍 오랜만에 퀸 방문하고싶어서 다녀왔는데
초아쌤 이름이 왠지 끌려서 초아쌤으로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몸매가 진짜 호달달 하시네요
외모빠인 저에게 안성맞춤 이였습니다.
내상이란게 아예 없네요
시설도 너무 깨끗하고 제스타일 입니다
오랜만에 퀸테라피 예약하려고 전화하니 실장님 추천으로
유정관리사님을 만나뵙게되었습니다.
프로필을 보고 가긴했는데 모델 일이랑 같이 하신다하셨는데
뻥안치고 들어오자마자 일단 "와~" 했습니다
몸매가 너무 좋으시고 성격도 활발하셔서 인사도 잘받아주시고
관리가 와우 끝내줍니다..
너무 생각나서 다른곳 못가겠어요
샤워실이 방안에 있어서 우선엄청 편했습니다.
날씨도 엄청 추워졌는데
방안에 온도가 따듯해서 몸이 녹는느낌이였어요
관리도 엄청 잘해주실뿐더러 , 너무 만족할정도로
친절하시고 미인이시네요 제스타일 이셨습니다
재방문의사 100% 다시 지수쌤 보러 내일 당장 가려구요
승아쌤을 한번 보고오는길 입니다
인기가 왜이렇게 많으신지 궁금했었는데
보고 나니까 이해가 되네요..ㅋㅋ
영혼까지 끌어당겨지고 왔슴다
왜 리뷰에서 승아쌤 승아쌤 하는지 알거같아요
저만 알고싶습니다.
손님을 쥐락펴락 하는것이 저를 미치게 만들더군요
오일도포후 그녀의 손길은 잊을수 없게 만들어 버리네요
일편단심 처음부터 지금까지 지명이 되어서
관리받고 있네요 그녀의 모든것이 내꺼하고 싶게 만드네요
본기억이 있는데 역시나 힙라인이 예술입니다.
어린 동생이 장난치듯 배드위에서 이리 저리
관리하시는데 정신 못차리겠더라구요
피부도 보들보들 좋으시고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였네요.
아주 흡족하며 나왔던것 같습니다.
광교에서 몇안되는 좋은 관리사 인것 같아요
출근부를 보니 익숙한 이름들도 있었고, 겨울쌤이라는 뉴페가 있어서 이냉치냉 이라는 마음으로 겨울쌤 예약!
예약 후 방문했는데, 얼굴은 박보영 닮은 귀여운 강아지상에, 바디는 이름값 하지못하는 한여름 때양볕같은 바디라인에 관리 받기도 전에, 근육들이 사르르 녹아내렸습니다.
본격관리에 들어가서는 겨울쌤의 손길은 마치 핫팩 같았고, 숨결은 사막에서 나비의 날개짓의 바람 같았으며, 관리실은 저번주에 갔었던 82도짜리 한증막방 처럼 체감온도가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정말 겨울쌤을 만나게 해준 북극발 한파에게 생전처음 감사를 느끼며, 오랜만에 다시금 사람에게 느낀 묘한감정을 가지고, 꺼지지않은 뜨거운 가슴으로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집에서 표정이 좋으니 와이프가 오늘 일찍 퇴근해서 그렇게 좋냐고 물어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