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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구래역 [크레파스테라피] 스웨디시 20대 한국인관리사
김포 구래동 [크레파스] 스웨디시 마사지 구래역 3분 거리 한국인관리사 최신시설 프라이빗 공간 추천 맛집
14%
140,000원
할인가
120,000원~
업체소개
크레파스테라피는 한국인 관리사
개별샤워실 프라이빗 최신시설 쾌적한
공간 구래역 도보 3분 위치 장기동,운양동,
마산동,풍무동,사우동, 본동에서 차량으로 10분
내 방문이 가능합니다. 경기권 프리미엄 스웨디시
마사지 테라피 힐링 공간 입니다. 전원 젊은
실력파 한국인 관리사들의 정성스러운 케어와
무료주차 공간으로 편안함을 약속드립니다.
코스 및 가격
🏷️ 스웨디시 코스
A코스 60분
14%140,000원
120,000원
관리사님
전원 한국인 관리사님들
테라피 전문 교육과정 수료
위치안내
경기도 김포시 구래동 6881-15
(김포한강9로75번길 50)
나래월드 3층
구래역 4번출구 도보 3분
무료주차
영업시간
오전 10시 ~ 새벽 6시
폰 OFF시 마감 OR 랜덤휴무
안내사항
* 100% 예약제!! 입실 후 선불 결제 이십니다
* 예약시간 10분 초과시 예약이 자동취소되세요
* 이용불가 : 과음,발신자없음,핸폰아님,비매너,
코스거부,샵룰무시,무단&상습캔슬,퇴폐,불법..
🌟Tips
마돈나 마사지를 보고 연락드린다고 말씀하시면 할인가 플러스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요약 정보
위치
경기 김포시 구래동 6881-15 나래월드 3층 크레파스테라피주소복사


리얼 리뷰 5.0 72명 평가 · 72개 리뷰
3월도 기분좋게 출발을 하네요
요즘 보기 드문 샵인거 같아요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부터 가게 청결
프라이빗하게 운영하시는거 같고
관리사분도 실장님의 영향이 큰지
굉장히 친절하고 응대 잘하십니다
개중 제일 중요한 관리도 확실하게
잘 하십니다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부드러운 감성 관리덕분에
기분 좋게 3월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요즘 구래동 야간 크레파스가
다 살려놓은거 같은 느낌을 받네요
구래동은 야간 괜찮은 친구들이 없어서
야간보단 주간을 많이 다녔었는데
친구놈이 하도 추천을 해서 다녀왔는게
그 계기로 계속 크레파스 야간만 다니네요..
그중 한분을 추천 드리고 싶은데 하영입니다
이친구 응대 엄청 좋고 관리도 디게 잘하는 친구에요
시간 가는줄 몰릅니다! 진짜 하영이에게 푹 빠져서
하영이같은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이게 바로 로진이라는 거겠죠?ㅠㅠ
텅장으로 변해가는중이지만 그래도 너무 좋네요 ㅠㅠ
저는 이서쌤 보고 친구는 지연쌤 봤어요
친구도 많이 만족 하고 나온거같아요 ㅎㅎ자기 또 지연샘 볼거라고 ㅋㅋ
이서쌤은 진짜.. 이쁘신데.... 관리도 야하시네여...
김포에서 이정도 분들 보기 힘든거같은데
나이랑 몸매 얼굴까지 다 맘에 들고 나오긴 힘들었었는데
진짜 만족도 높은 쌤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당 또 갈께요
진짜가 나타 났네요..
새로 오신분이 계시길래
조금 여쭤보니 엄청 강력하게
추천 드린다고 .. 수원에서 에이스이셨다고
그냥 믿고 받으셔도 된다는 말에
바로 예약 했습니다ㅎㅎ
과연 타지역의 에이스의 관리는 어떤지
궁금하기도 했고...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관리 진짜 잘합니다 김포에서 받아볼수있는
그런 관리가 아니었습니다.. 진짜
극락을 경험하는 그런기분?
하늘을 난다면 이런기분일까?
진짜 제 스웨 인생중 원탑이었습니다
진짜 꼭 한번 경험 해보시길 바랍니다!
출장와서 쓸쓸하고 지친 몸을
달래서 스웨를 좀 다닌다고 자부하는
갱상도 남자입니다... 이놈에 사투리는
경기도에서 4년을 넘게 살아도 안고쳐지네요ㅋㅋ
무튼 여기 저기 다니다 정착하게 된 크레파스
여럿 관리사들 많이 봤었는데 그중 한분
디올이가 제 마음에 쏙 들더군요
같은 동향 사람이라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가구요
고향에서 받던 그 관리...
참고로 경기도랑 경남은 관리 방식이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저도 경기도 와서 느낌^^
아무것도 모르고 받으러 다니던 그때 그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친구입니다
경상도 관리를 한번 경험 해보시려면
디올이의 관리 한번 고고
최근들어 자주 가게 되는 크레파스네요~!
처음 오픈한 이후로 급속도로 관리사가
많아 지는 샵이라.. 이거 거짓 아닌가 했지만
진짜 갈때마다 매번 다른 관리사...
무튼 오늘은 세라님 후기를 좀 적어보려고 합니다
과하지도 그렇다고 모자르지도 않은 응대
처음 봤지만 몇번 봤던 분인줄..ㅎㅎ
저도 너무 편해서 이야기 조금 하다가 말을
놓아버렸네요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관리는 부드러움속에서 한방씩 크리티컬이 터지는데
관리 받는 중간중간 계속 몽롱해지는 느낌...
글로 표현할수 있는 능력치가 작아
표현을 쏙쏙 하진 못하지만
관리 받는 내내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들어 자주 가는 곳인데
오늘은 새로 오셨다는 하영님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물론이고 형님들이 만나셨을때도
마음에 쏙 들 육각형 관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이런분을 뵙기가 정말 힘들고
이렇게 관리를 해주시는분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확실하게 맞춰 주십니다
어색하지 않게 말도 잘 걸어 주시고
분위기 확실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만나 보시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