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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인계동 오우야 스웨디시 마사지
수원 인계동 [오우야] 스웨디시 마사지 24시 예약 한국인관리사 인기 핫플레이스 마사지샵
14%
140,000원
할인가
120,000원~
업체정보
1만원 할인 이벤트
카페 가입시, 후기할인, 단체할인, 군인할인
오우야 테라피 카페
업체소개
수원 인계동 오우야 스웨디시 인사드립니다.
젊은 한국 관리사분들이 절대 내상 없는 친절
마인드로 힐링을 약속하겠습니다
코스 및 가격
🏷️ 스웨디시 코스
A코스 70분
전신 감성스웨디시
20%150,000원
120,000원
S코스 70분
전신감성스웨디시+로미+림프관리+딥티슈+슈얼+림프관리
13%190,000원
170,000원
관리사님
전원 2.30대 한국인 女쌤
상기종목 테라피 수료
위치안내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39-5
(인계로 13번길22) 2층
수원시청역 8번출구 도보5분
주차가능
영업시간
오전 10시 ~ 새벽 5시
폰응답없을시 마감또는휴무
안내사항
* 100% 예약제!! 입실 후 선불 결제 이십니다^^
* 예약시간 10분 초과시 예약이 자동취소되세요
* 이용불가 : 과음,발신자없음,핸폰아님,비매너,
* 코스거부,샵룰무시,무단&상습캔슬,퇴폐,불법
🌟Tips
마돈나 마사지를 보고 연락드린다고 말씀하시면 할인가 플러스 더 많은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요약 정보
위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039-5주소복사
리얼 리뷰 5.0 839명 평가 · 839개 리뷰
요즘 일이바빠서 못다니다가 시간맞아서
다녀왔는데 예전 그대로네요 확실히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더 이뻐지신거같고..
관리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이런 호강을 누려도 되나 싶을정도로
너무 좋네요 한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정도로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ㅎㅎ
시간 될때마다 방문하고싶어여ㅋㅋㅋㅋ 자주올게용
한참 스웨디시 빠져 살다가 항상
끝나고 현타가 와서 요즘 안갔었네요
그러다가 이번에 진짜 오랜만에 방문인데
처음으로 돈이 아깝지 않다 느낀거같아요
요즘 안가게 된 이유중 하나가 좀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오늘 받고나서 오히려 팁주고 싶은적은
처음이였어요ㅋㅋㅋㅋㅋ
지갑사정이 힘들어 주진못했지만
자주방문이라도 할거같네요..
역대급 관리.. 후회없는 밤이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수원 토박이로써 수원쪽 마사지,스웨
안가본 곳이 없는 베테랑으로써
한마디 소신발언 하겠습니다
개미X 만족했습니다 비속어는 못쓰니까..
일단 너무 이쁘신 모습에 또 관리 별로겠다
생각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요근래 아니 제 일생 받아본 관리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좋지않아서 와닿을지 모르겠지만
정말 최고의 관리를 받고 온거같네요
앞으로 무조건 여기로 방문할거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오우야 솔라 후기
솔라 보고 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벨런스가
좋네요 응대며 관리며 훌룡 합니다
스웨디시좀 다녀 봤다 좀 좋아 한다
싶으면 정말 추천 드립니다 요즘 다 흉내만
내고 할줄도 모르던에 이선생님은 진짜
진또입니다 진짜 관리 잘하시네요 또 받고
싶은 맘이 있네요 또 찾아 뵙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우야 스웨디시 태리 후기
오늘 태리 보고 왔습니다 진짜 귀여우세요~~
나이도 엄청 어리신거 같은데 관리는뭐
40년 전통 장인마냥 너무 잘하시는데
진짜 너무너무 조았어요 !! 태리 이름도 너무
잘지은것 같아요 너무 행복한 관리 시간 이였습니다 !!
앞으로 꼭 태리 쌤만 하루 맨 종일 찾을거에요 !!
감사했습니다 ㅎㅎ
솔직히 큰 기대 없이 갔다가 생각보다 훨씬 만족해서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센스부터 분위기를 풀어주는 여유까지, 시작부터 느낌이 남달랐어요. 무엇보다 세심함이 장난 아닙니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주는 게 느껴져서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만족도가 올라가는데 끝날 때쯤엔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까지 들더라고요. 괜히 말만 번지르르한 곳보다 이런 만족감을 주는 곳이 진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찾을 것 같네요.
요즘 여기저기 다녀봐도 기억에 남는 곳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엔 제대로 한 건 했네요. 처음부터 분위기를 편하게 이끌어주셔서 어색함은 금방 사라지고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손길이 섬세한데 흐름까지 자연스러우니 괜히 실력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더라고요. 받는 내내 감탄할 포인트가 계속 나와서 끝나고 나니 한 시간이 이렇게 짧았나 싶었습니다. 괜히 유명한 게 아니구나 싶었고, 다음에 방문할 이유를 굳이 찾을 필요도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