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 하나 빠지는게 없는 크레파스테라피
오랜만에 후기 쓰는거 같네요,
여러 지역 출장을 다니면서 업무 마친 뒤
그 지역 스웨디시를 다니는게 저의
힐링인데 오늘도 김포를 오게 되어서
예전에 방문 했던 크레파스테라피를 또 방문했네요
다녀 보신분들은 서울이나 인천쪽이 좋다고
뭐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던데 전
크레파스가 거기에 견줄 수 있다고 충분히 느낍니다
친절 관리 응대 모든 면에서 뭣 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본 친구는 세빈이!
이 친구 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라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받아 보자
생각하고 가능한 시간 예약한 뒤 방문했는데
오우야...... 엌소리 나는 관리를 구사합니다
부드러운 터치와 적당한 압
그리고 어색하지 않게 해주는 적당한 스몰토크
한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ㅎㅎ
또 김포로 출장오게되면 세빈이를 보러 올정도로..
시간 되시는분은 세빈이 꼭 한번 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