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쌤 관리가 탑오브탑입니다..
예전엔 갈때마다 대만족이라 일주일에 한번씩은 왔었는데
본가에 오고 난뒤로는 차로 1시간 거리라 너무 멀어져서 못갔었네요ㅠ
동탄쪽에 약속이 잡혀 한잔하니 바로 떠오르는 복숭아...
카페출근부 확인해보니 후기 괜찮은 모찌쌤이 계시네요
바로 예약하고ㄱㄱㄱ했습니다
이야..... 관리가 진짜 예술이었습니다
이건 월차 내서라도 다시 올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ㅋㅋㅋ
찐글램에 관리가 찐찐 대만족이라 모찌쌤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