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 야탑에 위치한 마사지샵인 지스파마사지샵에 대해 소개드려볼께요
평소에 제가 마사지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기회만 있으면 받는편입니다
여기저기 자주 다니다보니 어딘가에 정착하고 싶어지는 곳이 생기는건
당연한 생각이겠지만 마음편하게 부담없이 다닐 수 있고 또 소홀하지않고
마사지도 잘하고 분위기도 과하지 않고 차분한 샵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평소에도늘상 가지고 있기는 했었습니다.

마사지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여러곳 체엄해보는 재미도 나름 스릴있고 즐거운
일이라는건 절대 부인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살아가는중에 20대때를 제외
하면 가슴뛰는 일이 갈 수록 사라지는것 같아 참으로 슬퍼지기도 하는데요
어떡해 하면 가슴뛰는 일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곰곰히 해보면은
역시 새로 사람을 만난다는거 말고는 특별히 떠오르는게 별로 없기는
한것 같습니다. 야탑은 워낙 자주가는 곳이라 왠만한 곳은 알고 있어
편하게 마사지 받으로 받으러 종종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스웨디시 마사지라는 월래 스웨덴식 마사지에서 유래된 마사지라
스웨디시 마사지라고 한다고 하는데요 스웨디시 마사지에 특징이라면
타이마사지나 중국식 건식마사지와 다른게 오일을 사용해서 마사지
관리 해준다는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스웨디시 마사지는
심한 압을 쓰는 마사지가 아니지만 혈액순환가 림프절 마사지가 들어가는
마사지라 오히면 압이있는 마사지보다는 받고나면 훨씬 개운한 마사지라고
잡지 스크럽에서도 본적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마사지받고나면
이상하리만큼 숙면을 취할수 있다는 점을 무시를 못하겠더라구요~!

불면증이 있으시거나 오랫동안 잠을 못자는 분들에게도 좋은 마사지라고
하던데 제가 직접 체험해보니 이점은 사실에 가깝다는 생각이들정도로
잠하나만큼은 정말 숙면 취할수 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지스파 마사지에 딱 들어갔던때를 생각해보면 기타공간을 보면은 스파다운
느낌으로 사우나 같은 분위기로 느껴지구요 아마 설명드리지 않아도 어떤
느낌이라고 쉽게 아쉴수 있으실껍니다 잘 정돈된 휴게실공간 반대편으로
마사지 받을수 있는 마사지룸이 있었는데요ㅎㅎ 저 쪽으로가면 왠지
무슨일이 일어 날 것 같은 분위기나 기분이 느껴지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지스파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처음부터 마치고 나갈때까지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니 참으로 편안한 마음이들어 마음에 안정이 자리잡을 수
밖에 없도록 반겨주시니 신경 쓰지 않고 부담없이 관리 받을 수 있다는게
정말 장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요한 영업시간은 이곳은 24시간 영업이라고 하니 언제든지 시간되실때
오셔서 마사지 받으실수 있구요
마사지 코스로는 호텔식 테라피 마사지가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었구요
저는 한번 가본곳이라 이번에는 80분 관리로 깔끔하게 받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