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구청 매탄4지구에 이런 숨겨진 보물
같은 곳이 있었네요~

영통구청 매탄4지구 공영주차장 라인에 위치해 있는
오늘여기 테라피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수원 삼성전자 정문 앞이라 영통구청을 모르시는 분들은
수원 분들이시라면 없으실꺼라 생각합니다.

먹거리 많은 먹자 라인도 형성되어 있고 모임이나 회식도 많은 곳이라
나름 꽤 번잡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얼마전 지인이 다녀왔다고 알려준 곳이 바로 오늘여기 테라피라는 곳이였습니다
그래서 쉬는날 한번 가보기로 하고서 생각하고 있었던곳이였습니다.
도대체 뭐가 다르길래 그렇게 좋타고 하는지 가보지 않고서야
알 수 없듯이 꼭 가보기로 하구서 집을 나섰습니다.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서 일하다보니 몸이 축나는걸
안 느낄래야 느낄 수가 없게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어쩌다가 야근까지 하게되면은 정말 삶이 무료하기만
한데요 몸관리도 하면서 생활에 활력을 찾을 만한게
마사지 다니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근처에서 저녁도 먹은김에 바로 전화해서 예약하고
방문해보았는데요 걸어서 털렁털렁 가보니 보영만두
앞이더라구요 ㅎㅎ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건물에 오르려는데
이때부터 심장이 반응이 오면서 요동치려고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속으로 야 아직아니야 다잡으면서
샵으로 올라갔습니다.

샵에 들어서면은 은은하게 코끝을 자극하는 좋은 냄새가
벌써부터 마음을 흔들리게 하더군요~
긴장된 마음으로 안내를 받고 관리실로 입성했구요
샵이 참 깨끗하고 깔끔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마사지샵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관리사를 누굴
만나는거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지거라 제발 맘에 드는 관리사가 들어와 마사지
잘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굉장히 컷습니다.

관리실은 역시 프라이빗하게 개인 샤워실이 있었구
파우더공간하고 안에서 다해결 할 수 있도록 잘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오늘여기 테라피는 전원 한국인 관리사분들이 직접
관리 해주기 때문에 손님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늘 만나 보았던 관리사는 사장님이 제가 처음 방문이라 그런지
정말 좋은 분 해주셔서 다음에 다시 안 찾을 수 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오늘여기 테라피는 20대 젊은 관리사분들이라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는 퀄리티를 보여주었네요
이런 점들이 이곳을 더욱 유명하게 만드는것 같았습니다
예전에 다른 곳에 방문했을 때에는 맘에 안들었던
곳이 있었는데 물론 그뒤로는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여기는 증말 손님이 다시 찾아올 수 밖에 없도록
정성스런 관리를 해주는 곳이라 너무 만족하면 받고 왔습니다.
이번 방문하면서 알게된곳인데 영업은
오전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영업한다고 하니
근처 타이마사지와 거의 비슷하게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 되어지기 때문에 방문전 꼭 전화하셔서
간단하게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날도 풀렸는데 건강한 힐링생활 찾으시기
바라겠습니다.
